2026년, 첫 번째 발걸음
Reach Stella
별에 닿으려는 자.
익숙한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. 작은 발견이 호기심이 되고, 어느새 조금 더 머물고 싶은 세계가 되는 것. Reach Stella는 그런 게임을 만드는 1인 스튜디오입니다.
서두르지 않고, 오래 즐길 수 있는 작은 세계를 향해.
로고에 담긴 의미
로고의 원은 별을 가두고 있던 익숙한 공간입니다. 그 안에서 시작된 길은 경계를 넘어, 원 밖으로 나온 별을 향해 이어집니다.
별은 익숙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아가는 존재입니다. 원과 길은 그 여정을 담고, 별은 그 너머에서 빛납니다.
Reach Stella는 이 모습에 낯선 세계를 발견하는 호기심과, 자신만의 별에 닿으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